2010년 11월 23일
공지사항
블로그에 접속을 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앞으로는 대문에 공지를 걸어놓기로 했습니다.
# 블로그는 열린 공간입니다. 제가 아는 사람이란, 동아리 사람 몇몇과 학회 후배들 몇몇 일테고, 그 외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. 아마 제가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 중에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죠?
그런고로, 트랙백과 덧글 등 모두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. 긴 덧글이나 뭐 모르는 분의 덧글이라고 저에게 인사하시거나, 신경쓰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. 오히려 환영하는 걸요. 덧글이 많이 달린 날은 기분이 더 좋습니다. 많은 사람이 들린 것 같아서요.(방문자와 덧글 수는 전혀 연관이 없긴 합니다만.;;;) 답방은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만, 덧글엔 거의 대부분 코멘트를 답니다.(다른 분들도 다 그러시길래.;;;)
그렇지만 광고성 덧글과 스팸 덧글은 아무런 언급 없이 삭제합니다. 혹 남기실 의향이 있으시다면, '지양'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# '쟁점'란의 경우, 제가 하는 말에 근거가 부족한 것도 많고, 오히려 더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것들도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. 어떤 글의 경우에는 조회수가 100회를 넘어가는 것도 있는데, 덧글이 달리지 않을 땐,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. 제가 쓴 글이 완벽하지 않은 걸 잘 알고 있으니까요. 부족한 점이나, 이상한 점, 혹은 고쳐야 할 점을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 배우려고 글을 쓰는 거니까요.^^
# 여기에 있는 글들은 기본적으로 열린 것이기 때문에, 뭐 다른 곳에 인용을 한다거나 쓰실 수도 있지만, 출처는 정확히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그것은 기본적인 예의일 것 같네요. 그리고 인용을 해가실 때는 저에게도 기록을 남겨주십시오. 그래야 저의 글이 어디에선가 읽히고 있다는 것을 '짐작이나마' 할 수 있으니까요.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저 저의 글을 발견하는 것은 때론 기쁨이지만, 때론 의외의 반응 속에 '불쾌함'을 수반하기도 합니다.
#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한 마디로 끝을 맺겠습니다.
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^^
# 블로그는 열린 공간입니다. 제가 아는 사람이란, 동아리 사람 몇몇과 학회 후배들 몇몇 일테고, 그 외에는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. 아마 제가 들어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 중에 들어오는 사람도 있겠죠?
그런고로, 트랙백과 덧글 등 모두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. 긴 덧글이나 뭐 모르는 분의 덧글이라고 저에게 인사하시거나, 신경쓰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. 오히려 환영하는 걸요. 덧글이 많이 달린 날은 기분이 더 좋습니다. 많은 사람이 들린 것 같아서요.(방문자와 덧글 수는 전혀 연관이 없긴 합니다만.;;;) 답방은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만, 덧글엔 거의 대부분 코멘트를 답니다.(다른 분들도 다 그러시길래.;;;)
그렇지만 광고성 덧글과 스팸 덧글은 아무런 언급 없이 삭제합니다. 혹 남기실 의향이 있으시다면, '지양'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# '쟁점'란의 경우, 제가 하는 말에 근거가 부족한 것도 많고, 오히려 더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것들도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. 어떤 글의 경우에는 조회수가 100회를 넘어가는 것도 있는데, 덧글이 달리지 않을 땐,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. 제가 쓴 글이 완벽하지 않은 걸 잘 알고 있으니까요. 부족한 점이나, 이상한 점, 혹은 고쳐야 할 점을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 배우려고 글을 쓰는 거니까요.^^
# 여기에 있는 글들은 기본적으로 열린 것이기 때문에, 뭐 다른 곳에 인용을 한다거나 쓰실 수도 있지만, 출처는 정확히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그것은 기본적인 예의일 것 같네요. 그리고 인용을 해가실 때는 저에게도 기록을 남겨주십시오. 그래야 저의 글이 어디에선가 읽히고 있다는 것을 '짐작이나마' 할 수 있으니까요.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저 저의 글을 발견하는 것은 때론 기쁨이지만, 때론 의외의 반응 속에 '불쾌함'을 수반하기도 합니다.
# 그러면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한 마디로 끝을 맺겠습니다.
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^^
# by | 2010/11/23 00:00 | 일상 | 덧글(36)





역시나 지식인으로 불리고 계시는군요..부럽습니다.
그럭저럭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..^^;;
그럼 여기에 물어볼걸 물어보면 되죠?????
여기에 물어봐도 되고, 공지사항에 쓴대로, 문자, 엠에스엔, 전화 다 된다. ㅎㅎㅎ 근데 내가 모르는 것도 많이 있다.;;;
환영해요, 학회장님~!
저도 이글루스 하는데...앞으로 서로 교류하자구요~ㅋ
잘 구경하고 갑니다.
앞으로 잘 부탁드려요~^^
여기서 스톱!!! 이라고 생각하다가도 너무 공감이가면 저도 모르게 댓글을..ㅠㅠ
가끔씩 오는 주제에 본의 아니게 테러아닌 테러를 한것 같아서 민망하네요.^^;;
날밝을때 들어오셔서 화면의 오른쪽 구석을 보시고 공포를 느끼지 않으시길..-_-;;;
그래도 이렇게 가끔 들어오셔서 예전의 모든 글을 읽고 가시는 모습을 볼 때면, 그저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.
ㅡㅅㅡ님 같은 분 때문에 저도 계속 블로깅을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?^^
정말 늘 감사합니다~
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질 않아서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는데...
제가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네요. 많은 걸 얘기할수도 있을 것 같고요. (웃음)
저도 무슨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니까요.^^;
어쨌든 반갑습니다~
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려요. 이글루스 메인에 오빠 얼굴이 있어서 너무 신기해요.
많은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. 제가 감히 덧글을 달 수 없을만큼 배울 글들이 많네요!
자주 들러서 생각하고 배우겠습니다.
링크 신고합니다!^^
아주 특별한 일이 갑자기 생기지 않는 한 꼭 갈께요.
저도 꼭 가보고 싶었고, 그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뵙고 싶었던 분들도 많았거든요.
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! 그래도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, 내일 뵈어요~!^^
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요~~^^;
오늘 블러그를 오픈하여 홍보차 랜덤으로 오게 되었네요..
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ㅡㅡ^
새로운 한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~ : )
저희가 이번에 미녀들의 수다 루저 발언논란에 대해 취재중인데요,
기사를 찾다가 한겨레에 실린 내용을 보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.
키높이 구두를 신어본 경험에 대해서 쓰셨던데요,
그 경험 관련해서 인터뷰를 부탁드리고 싶어서요.
남성들이 키높이 구두, 키높이 깔창을 얼마나 사용하는지, 사용할때 불편함은 없는지,
왜 사용하게 됐는지 등에 대해 인터뷰하고 싶습니다.
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,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도 해주시면 좋겠구요.^^
인터뷰 의향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.
789-2695 / 010-6543-7945 최지희 작가
아니면 문자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.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.